요즘 한국표 자체 가치가 외국표에 비해 낮다고 알고 있는 익들 많던데 어떤 사람이 정정글 타싸에 올린건데 잘써서 퍼왔어 요약 맨 아래 [이번에 한국표 가치가 낮아졌단건 한국인 개개인이 행사하는 한표당 한국표에 기여하는 기여도가 낮다는 뜻이지 한국 표 가치는 전혀 떨어지지 않음 예시) 걸플 한국 글로벌 연생A. 10 1000 연생B. 100 100 그 외. 890 8900 총. 1000 10000 보플 한국 외국 연생A. 30 1000 연생B. 300 100 그 외. 2670 8900 총. 3000 10000 이렇게 받았다고 가정했을때 걸플에서 연생A의 점수는 10*10+1000=1100 걸플에서 연생B의 점수는 100*10+100=1100 보플에서 연생A의 점수는 30*10/3+1000=1100 보플에서 연생B의 점수는 300*10/3+100=1100 위 결과에서 알 수 있듯 투표수가 많아진다고 "한국인"의 의견이 덜 반영되는 건 아니라는 소리임. 단지 한국인 “개개인”이 한국표에 걸플만큼의 효과를 내려면 투표해야하는 수가 3배 증가한 것일뿐 ⭐️요약하면⭐️ "한국"의 의견이 덜 반영되는게 아니라 "한국 개개인"의 의견이 덜 반영된다는 소리 한국인의 의견이 더 반영되려면, 한국의 투표수보다 글로벌 대비 한국의 표준편차를 늘려야하는거임. 표 잘 받는 연생은 잘 받고 못 받는 연생은 못받을수록 한국표의 가치가 커지는거. 고로 외국표 1-2등이어도 한국표 16-18이면 데뷔 못하는거 걸플과 동일하고 비율제도기 때문에 개개인 의견 반영도가 낮아진거지 한국표 영향력 자체는 걸플과 동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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