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소리만 듣고 와 슈가 말 겁나 많이 하는데 제법 토크 된다 싶어서 낄낄거리고 특히 지서ㅓㄱ진이랑 티키타가 뭐야 은근 잘 받아주는구나 싶어서 웃겼엌ㅋ 두번째는 영상 통으로 돌려 보는데 와 지민이 뭐야 왜 이렇게 예쁘지? 얼굴이나 몸이나 행동이나 뭐 하나 다 되게 사근사근 조용조용 부끄러워하는데 그게 왜 이렇게 예뻐보이지?? 하고 또 한번 더 보게됨ㅋㅋㅋ 확실히 유느가 편하게 해주려고 이것저것 신경 많이 써준다는 느낌도 받았는데 뭔가 유느도 지민이 뭘 해도 되게 귀여워 하는 느낌이얔ㅋ 진짜 또 부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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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머리를 방에서 말리는 사람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