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인 얘기 잘 하는 타입도 아니고 소통 자주 오는 타입도 아닌 데다가 친구/가족/친척분들도 비슷한 타입인지 사석 관련 썰도 안 흘러나오더라고 ㅋㅋㅋㅋ 안그래도 정병 많은 케이돌판에서 굳이 나불대다가 실수할 확률 남겨두는 것보단 나을 수도 있겠지만 난 너가 너무 궁금해 ㅋㅋㅋ ㅠ 평소에 한식을 자주 먹는지, 요리를 해먹는 편인지, 게임을 좋아하는지... 등등 이런 최애도 사랑하지만 몇년째 좋아해도 얘는 일상 패턴에서 어떤 사람, 어떤 친구랑 어떤 분위기의 장소에서 만나고 하는지 그려지지가 않아서 아쉽기도 허고 그냥 소통 적더라도 시간 지날수록 느리게 조금씩 더 팬들을 편하게 느끼는게 보여서 너무 행복한데 늘 이런게 궁금하긴 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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