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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허설 할 때 〈NoNoNo>가 판다들이 우리한테 불러주는 것처럼 들려서 너무 뭉클하더라고요. 가장 내게 힘이 돼 주었던 나를 언제나 믿어주던 그대 다들 “그만해” 라고 말할 때.. 우리 판다들만, 우리 판다들이 우리 손 항상 잡아주잖아요. 그쵸? 문득 리허설 때 너무 슬프더라고요. 진짜 이렇게 오랫동안 옆에 있는 게 당연한 거 아닌 거 저희도 너무 잘 알아요. 그래서 항상 매번, 매순간 감사하고 앞으로도 우리 판다들 위해서 저희 에이핑크 다섯 명이 똘똘 뭉쳐서 영원히 함께할 거예요. 우리 변치않을 거예요. 앞으로도 우리 에이핑크 믿어줘요. 진짜 다섯명 뒤에서 똘똘 뭉쳐서 열심히 끝까지 뭉쳐볼게요. 앞으로도 우리 믿을 거죠?! 오케이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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