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너를 본건 행운이었고 지금 너를 좋아하게 된건 천운인 것 같아 이타야🫶🏻 작은 응원에도 크게 감동받는 케이타 많이 사랑해주자..💕#케이타 #KEITA pic.twitter.com/Uc1ov90I79— 양이 (@terazonyang_) March 24, 2023 이거 ㄹㅇ 맴찢....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