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함께 달려온 이 시간이 아깝지 않고 후회되지 않고 정말 1초도 빠짐없이 행복했어 안 되는 건 될때까지 해내려고 노력하는 널 보며 나도 참 많이 배우고 깨닫는 날들이었고 국적 불문 나이 불문 친화력 좋고 모든 이에게 사랑을 주는 너를 보며, 나는 그런 너에게 사랑을 가득 주고 싶었어 나의 마음과 사랑, 응원이 너에게 직접적으로 닿을 수 없지만 온 마음을 다해 너를 사랑하고 응원해 매일 땀흘리는 너를 위해 나도 끝까지 노력할게 박한빈 꼭 데뷔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