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직캠 본 날은 되게 추운 겨울이었는데 지금 밖은 엄청 화사하고 따듯해서 지웅이를 좋아하고 시간이 문득 빨리 지나갔다고 느끼고 있어..
지나온 시간들이 완벽하게 행복했다면 거짓말인데 (어후신영아) 그래도 지웅이를 보는 시간만은 완온하게 행복해서 그거면 됐다 생각해
아이돌 좋아하면서 이렇게 남의 인생을 응원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진심으로 응원하고 걱정하는 내 모습이 조금 신기하네
다시 도전하는 지웅이도 그런 지웅이를 응원하는 나도 열심히 했으니까 결과가 어떻든 지웅이 많이 응원해줘야지 생각 뿐이야..
갑자기 내일이 파이널이라 생각하니 마음이 몽글해져서 긴 글 써본다
지웅아 고생했어 내일 끝까지 웃으면서 응원할게!! 하트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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