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말해야할지 몰라 수백번 생각하고 수십번을 지웠는데 그래도 전하고싶은 말이 있어요 우연히 문빈님의 방송을 보면서 참 웃는게 예쁘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무대를 보면서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제가 보지 못한 곳에서는 많이 힘드셨나봐요.. 그만 힘들고 싶어서 그곳으로 가신것일테니 그냥 그곳에서는 평온한 날들로 가득차길 바래요 그저 문빈님이 좋아하는 안전하다고 느끼는 곳에서 매일매일이 평온한 날들이길 바래요 우연히 한번씩 문빈님이 웃는걸 볼때마다 저도 같이 행복했어요 그냥 지나가던 사람이지만 그래도 전해주고 싶었어요 덕분에 한번 더 웃을수 있었다고.. 그러니 그곳에서는 평온하게 웃으면서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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