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재밌게 덕질중임ㅋㅋ 마지막 덕질이 3-4년 전이다보니 버블이란 것도 첨 구독해봄 그룹 인지도랑 인기 자체는 눈에 보일 정도로 오르고 있는데 아직 내 최애가 최애인(?)팬은 잘 해봐야 15명? 안 될 듯ㅋㅋㅋㅜㅜ 그마저도 한국인은 얼마 안 됨 흑흑 아주 신인도 아닌데 홈마가 하나도 없다.. 음방에서 모든 멤 직캠 주지도 않아서 직캠도 별로 없음ㅋㅋㅋ 글로벌 슈스들만 덕질하다 내가 자급자족하고 있으니까 힘들다... 유입 많은 만큼 자컨 보고 최애 되는 사람 많아지면 좋겠음 ㅜㅜ 진짜 잘 안 알려져서 그렇지 생긴거랑 하는 행동들이 팬 모을 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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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두아 언급 별루 없어서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