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노희경 작가님... 우리들의 블루스 보면서 펑펑 울었어 캐릭터가 아니라 정말 그냥 그 사람들로 보이더라 제주도 어딘가에 살고 있는 평범한 우리 같은 사람들.... 더 자극적이고 재밌는 드라마 쓰는 작가야 있겠지 그렇지만 아직까지 노희경 작가를 대체할 수 있는 작가는 없는 듯
| 이 글은 2년 전 (2023/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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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노희경 작가님... 우리들의 블루스 보면서 펑펑 울었어 캐릭터가 아니라 정말 그냥 그 사람들로 보이더라 제주도 어딘가에 살고 있는 평범한 우리 같은 사람들.... 더 자극적이고 재밌는 드라마 쓰는 작가야 있겠지 그렇지만 아직까지 노희경 작가를 대체할 수 있는 작가는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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