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럿 이름 예쁘긴한데 세븐틴 팀명이랑 연관이 너무 없어서 나는 입덕하고서도 한동안 이해 못했는데 샤이닝 다이아몬드 진짜 세븐틴 근본곡이라 듣다보면 너무 납득됨 이름 진짜 잘 지었어 미니 팬미팅 무대랑 in complete 무대 번갈아 보다보면 그냥 벅차오름ㅠㅜㅠ 딱 여정의 시작을 함께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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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5/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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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럿 이름 예쁘긴한데 세븐틴 팀명이랑 연관이 너무 없어서 나는 입덕하고서도 한동안 이해 못했는데 샤이닝 다이아몬드 진짜 세븐틴 근본곡이라 듣다보면 너무 납득됨 이름 진짜 잘 지었어 미니 팬미팅 무대랑 in complete 무대 번갈아 보다보면 그냥 벅차오름ㅠㅜㅠ 딱 여정의 시작을 함께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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