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최애 하나에게 꽂혀서 입덕했고 최애의 갠활 언제오나 그것만 기다리고 그룹의 다른 멤버들에게 관심이 없어서 당연히 개인팬이라 생각했는데 최애를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갠활 할때보다 그룹활동할때 더 행복해보이고 편해보이고 그러다보니 최애가 그룹활동으로 더 오래 계속 남아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마저 들고... 이젠 그룹 타멤들 나와도 한번씩 보게되고 단체 스케 나오면 그저 흐뭇하게 모두와 어우러지고 있는걸 보면서 아 하고 있는걸 보다보니 스며든건가 싶고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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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팬들 기절초풍하고 있는 캣츠아이 윤채 10년 전 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