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원래도 호감이었지만 마지막 고민송 전에 얘기한 부분이 뭔가 진짜 오래된 그룹이면 당연히 잘 맞으니까 하겠지를 나는 그저 외부에서 지켜보니까 몰랐는데 이게 참 드러내기 힘든데도 리더라는 사람이 얘기하는데 같이 나온 멤버가 그얘길 잡아내서 해주는게 내가 팬이었다면 과몰입 했겠다 싶더라... 리더가 이런 고민을 계속 하고 있다는 거 자체에도 너무 좀 맘이 몽글해짐... 잘은 모르지만 비투비라는 그룹은 그냥 계속 좋은 음악 계속 기대하는 그런 지속성이 있어왔고 믿듣인 이사람들도 이런 고민하나 싶고... 어쨌든 더 호감이 된듯... 진심이 너무 느껴지더라..ㅠ

인스티즈앱
한국인이 이민가서 가장 후회하는 나라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