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데스노트 보러 갔는데 너무 귀엽게 잘생겨서 놀랐음... 애교살 때문인가 기본베이스가 되게 귀여운데 코가 잘나서 옆선이 너무 잘생김; 분장때문에 하얀거라고 생각했는데 손가락과 허벌티셔츠 사이로 보이는 피부까지 엄청 하얘서 놀람 역할때문인지 웃을때는 굉장히 서늘한데 굉장히 예뻐서 깜짝 놀람; 사실 나한테는 키가 큰 이미지는 아니었는데 실제로 보니까 키도 크고 몸 두툼한 어른이라 또 놀람 다리도 길어 건장하고 카리스마있어서 아무런 장치 없이 혼자 있을때 무대를 꽉 채움 역시 한번 아이돌은 영원한 아이돌인가? 턱 바로 아래까지 핏줄 돋을정도로 온 힘을 다해 부르는 거 보고 저절로 경건해짐... 진짜 멋있다 김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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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셰 원작 결말은 진짜 이거야 본편에선 연지영의 레스토랑에 짜잔 나타나고 끝남 외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