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감이나 열정이 없거나 이런건 아닌데 그냥 중고딩시절 별 걱정없이 덕질에 심취하던 때가 그리움 학교가면 맨날 돌 애기하고 ㅋㅋㅋ 요즘은 신경쓸게 많아서 아직 좋아하는데 예전만큼 덕질이 안되니 스스로도 아쉬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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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5/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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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감이나 열정이 없거나 이런건 아닌데 그냥 중고딩시절 별 걱정없이 덕질에 심취하던 때가 그리움 학교가면 맨날 돌 애기하고 ㅋㅋㅋ 요즘은 신경쓸게 많아서 아직 좋아하는데 예전만큼 덕질이 안되니 스스로도 아쉬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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