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그룹 다 하반기로 컴백 밀리기 시작할 때부터 속에서 열불 터짐 ㅋㅋ ㅇㅅ도 6월 전후의 여름 컴백 잘만 하다가 갑자기 18년부터 11월 12월 후다닥 컴백시켜서 빡치게 하더니 그러고 군백기 시작하고 옵세션은 정규로 그 다음해 연말 시상식 시즌에나 컴백을 시켜서 황당하게 만들고.. 템포 컴백 전에 행사는 또 많아서 작년 여름에 컴백한 코코밥 파워 전야로 다음해 여름까지 야자수 셔츠 입고 무대 할 줄은 몰랐음 나름 곡이랑 안무는 잘 뽑아서 축제 시기 커버곡 홍보빨이나 그런건 못 얻었어도 러브샷 ㅇㅅ보다 커버가 더 많을 정도로 흥하긴 해서 그나마 위안이라도 됐다만 ㅇㅇㅊ도 20년 영웅 유입 끌어오고 멬어위시도 흥하면서 다음해 컴백만 잘 이어오면 되는데 가장 중요할 시기에 추석까지 방치하다가 컴백시킨 난해한 스티커와 곡 자체는 나쁘지 않다만 대중적으로까지 띵곡 소리 듣기엔 아쉬운 감이 있는 페이보릿 컴백까진 조금 아쉬웠어도 난 괜찮았음 근데 페이보릿 컴백 시기에 2021을 낸다는 소리 나와서 온전히 늦은 컴백 즐기지도 못하게 되고 그런거 보고 난 얘네가 매년 어떻게든 단체를 내려고 안달이 났구나.. 성쇼도 고정팀 없어서 그런 것도 있겠거니 내년엔 잘해주겠지 했단말야.. 근데 그 다음 해인 2022도 추석 시즌 질주 컴백에 이수만 똘추짓에 리팩은 2023 설 다 지난 1월 말에, 그것도 멤버들은 컴백 기간 해투를 하느라 컴백 라이브도 없이 비행기에서 김 빠지게 맞이했으니 화가 안나겠냐고 ㅋㅋㅌㅋㅋㅋ 아 나 진짜 호구같아 ㅋㅋㅋㅋ 이래도 가수는 좋다고 다음엔 잘 해주겠지 하고 둘 다 열심히 파고 있음 ㅋㅋㅋ 왜 중요하다고 생각한 시기를 회사가 나서서 말아먹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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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 툼바 실화인가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