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매번 계절감을 저렇게 맞추지? 그냥 단순히 봄 여름 가을 겨울 곡이라는 게 아니라 이번 아이콘 타이틀 바비가 썼던데 이것도 마냥 여행 신나는 곡 이런 본 주제랑 별개로 마냥 시원 청량한 느낌 아니고 약간 장마? 비오는 쨍한 날 선선한 느낌인데 딱 요즘 날씨 같달까.. 사랑해 같은 전형적인 청량 여름 곡의 다크 버전 같은? 근데 매번 앨범을 낼 때 아 이때쯤 나오니까 이런 컨셉.. 막 이러진 않을 거 아니야 그 시기에 쓰면 그 환경과 그때 본인이 느끼는 결?이 자연스레 담기는 건가 예전에 써둔 곡도 있을 텐데 흠흠 걍 결론은 바비 작업물이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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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는 진짜 신기한 게 연기는 잘 못하는 것 같은데 그 사람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