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 축구 하는거 조아해서 허구한날 다치고 오는데 무릎 까지는거 정도는 으이구 조심 좀 하지 하고 말거든ㅠ 그런데 내 본진은....무릎 까져 오는 순간 개섬이 아푸다... 막 맴이 찢어지고ㅠ 다친 아들/딸을 보는 엄마의 마음이 이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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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5/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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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 축구 하는거 조아해서 허구한날 다치고 오는데 무릎 까지는거 정도는 으이구 조심 좀 하지 하고 말거든ㅠ 그런데 내 본진은....무릎 까져 오는 순간 개섬이 아푸다... 막 맴이 찢어지고ㅠ 다친 아들/딸을 보는 엄마의 마음이 이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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