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엄청 자주 가다가 1년 전쯤부터 거지라서 못 가다가ㅋㅋㅋㅋㅋ 올해 활동 때 돈 생겨서 가니까 내본진-언니 근데... ㅇㅇㅇㅇ(내가 마지막으로 오프 자주 간 활동) 때 팬싸 자주 오고 지금 오랜만이잖아 나-웅 그렇지 내본진-잠깐 안 오던 시기에... (테이블에 올려져 있는 내 손 잡고) 뭐했어?^^ 이래서 진심 등골에 소름이 쫙 돋고 등에 땀이 쫙 나고 차마 언니 1년동안 돈 없는 라서 못 갔다라고 할 수가 없어서 아 졸작때문에 바빴어.....^^ 하고 옴 진심 덕질인생 중에 제일 무서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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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은 진짜 거의 호평밖에 못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