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인터파크가 20년에 바비킴 하성운을 보고 전대표한테 90억을 투자함->그걸 30억(하성운 바비킴) 60억(신인걸그룹) 나눠서 어트랙스와 스타크루로 돈을 분리함->전대표가 돈을 벌기 시작하자 스타크루로 돈을 보내서 투자금중 일부를 갚음-> 피프티피프티가 하성운 바비킴 빚 갚아주는거 아니냐? 하성운 바비킴이 얼마 벌었는지 까라고 배임이라고 고소한것 1. 시간을 거꾸로 돌려 2020년 8월로 돌아가보자 인터파크는 피프티피프티라는 걸그룹이 한참 생기기도 전인 2022년 8월 전홍준의 과거 성과와 바비킴, 하성운을 보고 90억을 선급금 형태로 투자한다. ( 이건 한마디로 빚이다. ) 계약은 인터파크와 스타크루가 계약했지 2. 여기서 중요한게 있다 그림과 같은 내용은 여러사람이 많이 들어봤을거야 중요한게 있어. 자금이 하성운/바비킴(30억), 신규걸그룹(40+20억)으로 2가지 루트로 움직이는게 보이지? 아마 자금의 흐름을 분리시켜려고 어트랙트를 만든듯하고, 멤버들의 계약도 어트랙트로 계약해서 사인도받음. 3. 자 여기까지만 얘기하고 피프티피프티 얘기를 해볼게 피프티피프티는 2차례에 걸쳐 60억을 투자 받았어. 그리고 초기에 1집이 망하면서 수익이라고 볼수없이 적자상태에서 2집 큐피드를 냈는데, 초기에 반응이 없다가 해외에서 반응이 왔어, 그런가운데 최초 유통사인 인터파크외에 해외유통사인 워너뮤직코리아(23년4월)에 지정이돼 4. 자 여기서 ㅍㅌㅍㅌ 멤버들이 태클 거는게 2가지야 첫째, 위 그림처럼 매출이 발생하고 수익이 발생하면 어트랙트로와야되는데 스타크루를 통해서 어트랙트로 오는 구조야 여기까진 괜찮은데 문제가 인터파크와 스타크루 계약시 선급급 60억이 있자나 이거 계약하면서 아마 초기에 회수조건 같은게 있었을거야 그래서 전대표는 스타크루에 들어온돈을 어트랙트로 안보내고 인터파크로 보낸거 같아. 멤버들이 스타크루 -> 어트랙트로 전환하면서 계약서를 썼다고하니 구조에서는 문제가 없지만, 어쨌든 어트랙트 소속인 자기들이 번돈이 인터파크로 빠져나가니 태클을건거야, ✔️인터파크관계자와 어트랙트에서 이것은 오해라고 하며 적극소명했고 재판부도 이부분은 받아들인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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