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수줍음이 많다고 해서 지금 하는 일을 즐기고 감당하지 못 할 거라는 생각을 해보진 않았어요. 라이즈 멤버로서 열심히 살다 보면 제 수줍음도 차츰 줄어들지 않을까요? 그냥 하염없이 눈물이 now…
| 이 글은 2년 전 (2023/10/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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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수줍음이 많다고 해서 지금 하는 일을 즐기고 감당하지 못 할 거라는 생각을 해보진 않았어요. 라이즈 멤버로서 열심히 살다 보면 제 수줍음도 차츰 줄어들지 않을까요? 그냥 하염없이 눈물이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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