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차오른다는건 맘이 벅차단 뜻이야
심장이 뛰고 있어 우리가 하나란 뜻이야
쓰리디 쓰린 그리움의 먼지 흩날리는 일이 없어
마음 가득히 쌓여만 가요 엉켜서 굴러다니죠
살피꽃밭길의 기억을 버리고 버려도
먼지처럼 다시 돌아와 아직 사랑한다구요
그래도 울지마 슬플것같지만 희미하게 남아 있는 너를 위해
새벽에 물을 마시면서 혼자 다짐해 나는 너에게
턱끝까지 차올랐던 그말을 내일 꼭 하겠어 너 예쁘다
뭔가 일상적인 단어들로 신박한 생각을 씀... 단어는 일상적인데 어떻게 이런 생각을?!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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