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12월 피해학생A가 펜싱 코치에게 성폭력,감시 당한 피해사실을 남현희에게 상담함 (이야기를 듣고 피해학생에게 다음번에 또 그러면 녹음을 하고 바로 이야기 하라고 함 부모에게는 피자 사주면서 이야기 잘했다 라고 전달,부모들은 따라서 문제가 완전히 해결 될 줄 알고 있었음) 수업은 그 이후에 분리되었지만 펜싱아카데미,펜싱대회 등 동선이 자꾸 겹쳐서 아이에게 가해자 코치 모습이 계속 노출됨 23년5월 제대로 된 분리조치도 이뤄지지 않아 고통받던 피해학생A가 학교에 상담을 요청하면서 피해 사실이 알려지게 됨 경찰에 신고 그 이후 가해자 코치 해고 7월2일 전청조가 최초 피해학생A 감금 협박-피해 학생 A쓰러짐 7월3일 최초 피해학생A가 쓰러졌단 소식을 들은 B학생이 본인도 그동안 성폭력을 당했다며 고백 (피해학생A가 상담한 이후시점에 벌어진 일) 7월4일 아카데미에서 학부모 간담회 열림 (이때도 피해아동 언급 및 피해내용 발설해서 2차가해 같이 한 남현희,전청조) 그 후 7월6일 올라온 인스타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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