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Drowning(레전드)
Chaser
난 너 없이
Ready to fight(락스타의 기개)
Journey
Who knows
Dirt on my leather(락빠의 심금을 울림)
밴드 좋아하면 이렇기는 절대 실패 없을거라고 본다. 나 이렇게 그대로 내 플리에 있음. 락페 영상 보고 최근에 꽂혔는데 무대를 진짜 개ㅐㅐㅐ 잘함 후기 찾아보면 아이돌이라고 편견 가지고 있던 사람들(락페여서 힙합가수나 아이돌들 부르면 별로 안 좋아함ㅠ) 싹다 아 닥함 진짜 잘했더라 나 지금도 페스티발 영상에서 못 나오고 있음. 무대를 꽉 잡고 가는 느낌 여튼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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