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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은 손편지를 통해 "최근 어려운 시간 보냈지만 주변에서 걱정도 응원도 해주셔서 잘 이겨냈다. 모두 감사하다"라며 "이번 사태를 지나며 내가 보지 못한 걸 보게 됐다. 뉴스를 보며 한해 마약사범이 2만 건에 달하는 사실 등 가슴 아픈 사실을 알게 됐고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마약 퇴치를 위한 일들에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그들을 보호하는 시스템적 역할을 하고 싶다. 이를 위한 재단을 만들기로 했다. 세상의 편견과 불공정으로 피해를 받는 이들의 편에 서서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고자 한다"라고 답했다.
https://www.starnewskorea.com/stview.php?no=2023122107064081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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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이거 현애인이랑 절대 보지말아라 ㅅㅍㅈ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