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악뮤, 서울대어린이병원 깜짝 등장…소아 환자에 노래 선물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3/12/21/20/fd7c2fcce0fc07b5e7198deb71734596.jpg)
이찬혁과 이수현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서울대병원을 찾아 ‘악뮤(AKMU)의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두 사람은 ‘러브 리(Love lee)’ ‘후라이의 꿈’ ‘아이러브유(I Love you)’ 등 다양한 노래로 다채로운 분위기를 조성했다. 두 사람은 아름다운 공연으로 환자와 보호자은 힐링의 순간을 선사했다고.
악뮤는 어린이 환자들을 위한 노래를 고심한 끝에 다른 공연에서는 잘 부르지 않는 ‘작은별’을 선곡,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 24시간 동안 환자의 건강을 지키며 헌신하는 부모님과 의료진을 위해 ‘오랜 날 오랜 밤’을 불러 위로와 공감을 나눴다.
로비를 가득 메운 250여 명의 환자 및 보호자들도 힘찬 박수를 보냈다. 긴장감이 느껴지는 병원이 즐거움과 따뜻함으로 차올랐다.
두 사람은 50분간의 음악회가 끝난 뒤 소아암 환자들이 입원 중인 병동을 찾았다. 면역력이 약해 음악회에 참석하지 못한 환자들을 위해 따뜻한 응원의 말과 함께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특히 이들은 보호구를 착용하고 직접 병실에 들어가 무균실에서 나오지 못하는 소아암 환자들에게도 음악을 선사하고 사진을 찍어주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https://naver.me/Gt1zbLO0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