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코로나 직격타 + 제왑삽질 이 두 개에 원인이 크다고 생각해.
있지는 특히 군무/퍼포먼스에 강점이 있는 그룹인데 코로나 덕분에 오프라인 공연/행사로 얻을 수 있는 유입이 사라져버림. 거기에다 제왑의 매번 2%부족한 타이틀 선정과 컨셉설정으로 그룹의 색깔이 희미해지고 대중들의 기대감이 지속해서 줄어듦.
22~23년에 타 소속사 신인걸그룹들이 대거 등장하고 파이를 나눠갖기 시작. 여전히 JYP는 있지의 [댄스강점 / 자신만만] 이라는 데뷔당시 키워드와 동떨어진 타이틀을 내세우며 그룹 자체의 포지션이 애매해짐.
이번엔 두 키워드 모두 살릴 수 있는 곡으로 돌아온 거 같은데 많은 사람들이 들어줬음 좋겠다.. 꼭 한번만이라도
안무영상 🔻
뮤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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