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크러쉬 오스트 들으면 10화 기자회견 엔딩 생각나고
소수빈 오스트 들으면 버스맨 생각나고
청혼 들으면 16화 라벤더밭 엔딩 생각나고
헤이즈 오스트 들으면 독일 이혼서류 씬 생각나고
부석순 오스트 들으면 헤르키나 남편 등장씬 생각나고
폴킴 오스트 들으면 지하철 노을 씬 생각나고
그대로 백홍친자가 되..
| 이 글은 2년 전 (2024/5/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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