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너무 슬픈데?
월화 아침마다 누가 날 웃겨주나...
근5년은 월화 아침에 정색하면서 출근했는데 선업튀 이후로 선공개 보면서 미소지으면서 출근했었음..
이게 없을 땐 몰랐지만 있다가 없으니까
허무하고 그래
가지마~~~~~~~~~~~~~~~~~~
| 이 글은 1년 전 (2024/5/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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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너무 슬픈데? 월화 아침마다 누가 날 웃겨주나... 근5년은 월화 아침에 정색하면서 출근했는데 선업튀 이후로 선공개 보면서 미소지으면서 출근했었음.. 이게 없을 땐 몰랐지만 있다가 없으니까 허무하고 그래 가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