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은 이해는 돼 그냥 남자보는 눈이 아예 없었던것 뿐
용우가 괜찮았다가 초아 일편단심이니까 마음 접었었고 재형이랑 서로 호감이 맞아서 알아보다가 몇 번 만나보니까 자기가 생각했던 사람은 아니었어서 고민인 와중에 첫 호감인 남자가 다시 치고들어오니까 당연히 나라도 고민돼
근데 용우는 진짜 ㅋㅋㅋㅋ 이해 안되고 진겜 다음날 재형한테 먼저 가서 어제 어땠어? 물어본 것도 웃기다 양심있낰ㅋㅋㅋㅋ진짜 게임하듯이 임해서 짜증남 연애남매 모두가 진심으로 임했는데 그 사람이 다 훼방놓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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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여주 이런식으로 소비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