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의원은 영광‧곡성 지원 유세 뒤 지인의 초대를 받아 골프 회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정청래 최고위원 등 지도부가 재선거 승리를 위한 '영광‧곡성 살이'를 하는 상황에서 재선 의원을 지낸 민 의원이 골프 라운딩을 즐긴 것을 두고 부적절한 처신이라는 지적이 많다.
민 의원은 영광‧곡성 지원 유세 뒤 지인의 초대를 받아 골프 회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정청래 최고위원 등 지도부가 재선거 승리를 위한 '영광‧곡성 살이'를 하는 상황에서 재선 의원을 지낸 민 의원이 골프 라운딩을 즐긴 것을 두고 부적절한 처신이라는 지적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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