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소속사 측은 뉴스엔에 "배우가 개인적으로 진행한 부분이라 소속사도 뒤늦게 알게 됐다"며 조심스런 입장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917197
| 이 글은 1년 전 (2024/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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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소속사 측은 뉴스엔에 "배우가 개인적으로 진행한 부분이라 소속사도 뒤늦게 알게 됐다"며 조심스런 입장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917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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