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몇년 지나도 두고두고 회자되거나 국민 드라마라고 할 만 한 드라마는 점점 없어지고 그냥 특정 집단만 좋아하는 드라마들만 넘쳐나는 듯
오티티 늘어나서도 있고
그래서 요즘은 어떤 드라마하면 누구라도 좋아해주면 다행이라고 생각함
| 이 글은 1년 전 (2024/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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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몇년 지나도 두고두고 회자되거나 국민 드라마라고 할 만 한 드라마는 점점 없어지고 그냥 특정 집단만 좋아하는 드라마들만 넘쳐나는 듯 오티티 늘어나서도 있고 그래서 요즘은 어떤 드라마하면 누구라도 좋아해주면 다행이라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