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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바다에 살면서 꿈이 없는걸 떠나서 꿈이 뭔지조차 모르는 사람이 동생이 꿈꾸는 모습 보면서 온전히 응원하고 안아준다는 게 ㅠㅠ 나는 모르지만 동생이 저렇게 절실하게 원하는 꿈이란걸 정년이만큼 소중하게 대해주고 지켜주려는 거 같아서 나는 이 둘의 관계가 미치도록 좋다 ㅠㅠ| 이 글은 1년 전 (2024/1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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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목포바다에 살면서 꿈이 없는걸 떠나서 꿈이 뭔지조차 모르는 사람이 동생이 꿈꾸는 모습 보면서 온전히 응원하고 안아준다는 게 ㅠㅠ 나는 모르지만 동생이 저렇게 절실하게 원하는 꿈이란걸 정년이만큼 소중하게 대해주고 지켜주려는 거 같아서 나는 이 둘의 관계가 미치도록 좋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