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나온 걸까 엄청 옛날부터 그냥 존재했던 표현인가? 약간 쓰다듬과 긁음 그 사이... 시고르자브종 애기갱얼쥐의 머리를 부드러운 듯 거친 듯 벅벅 X 복복 O 쓰다듬는 게 연상됨
그냥 말 자체가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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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년 전 (2024/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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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나온 걸까 엄청 옛날부터 그냥 존재했던 표현인가? 약간 쓰다듬과 긁음 그 사이... 시고르자브종 애기갱얼쥐의 머리를 부드러운 듯 거친 듯 벅벅 X 복복 O 쓰다듬는 게 연상됨 그냥 말 자체가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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