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438940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세븐틴 엔시티드림 신설 요청
드라마/영화/배우 영화 연극/뮤지컬/공연
강회장 김부장 맨끝줄소년
멋진신세계 오싹한연애 내일도출근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37
이 글은 1년 전 (2024/12/07) 게시물이에요
[정보/소식] 봉준호·강동원·손예진 등 영화인들 긴급 성명 "윤석열 파면·구속하라" [공식] | 인스티즈

원본 이미지 보기[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봉준호 감독을 위시한 강동원 손예진 전지현 문소리 등 배우들까지 포함된 영화인들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과 구속을 원하는 긴급 성명을 냈다. 

7일 영화감독과 영화배우, 학생 등 77개 단체 및 2518명 영화인 일동은 "'내란죄 현행범' 윤석열을 파면, 구속하라"는 내용의 성명을 냈다.

영화인들은 성명서를 통해 "작금의 혼란한 상황을 극복하고, 추락한 대한민국의 위상을 극복할 수 있는 제1의 전제조건은 윤석열의 대통령 직무수행을 정지시키는 것"이라며 "탄핵이 가장 빠른 길이라면 탄핵을 선택해야 할 것이고, 그 이외에 파면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가장 신속한 길을 찾아야 할 것이다. 생방송을 통해 만천하에 내란죄 현행범임이 밝혀진 윤석열과 국방부장관을 비롯한 계엄세력들의 구속 및 단죄는 타협 불가능한 자명한 수순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제 대한민국의 영화인들에게 윤석열은 더 이상 대통령이 아니다. 내란죄의 현행범일 뿐"이라며 "신속하게 윤석열의 대통령 직무를 정지시키고, 파면·구속하라!"라고 전했다.

해당 긴급성명에는 참고인으로 봉준호 변영주 장준환 감독부터 배우 문소리의 이름이 참조로 적혀있으며, 해당 성명서에 서명한 개인명단에는 강동원, 전지현, 손예진 등이 포함되어 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2분 안팎의 대국민 담화를 열고 "저는 12월 3일 밤 11시에 기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약 2시간 후 12월 4일 오전 1시경 국회의 계엄 해제 결의에 따라 군에 철수를 지시하고, 심야 국무회의 거쳐 계엄을 해제했다"며 "이번 비상계엄 선포는 국정 최종 책임자인 대통령으로서 절박함에서 비롯됐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그 과정에서 국민께 불안과 불편 끼쳐드렸다.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많이 놀라셨을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저는 이번 계엄 선포 관련 법적, 정치적 책임 문제를 회피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 여러분, 또 다시 계엄이 발동될 것이라는 얘기들이 있습니다만 분명하게 말씀드린다. 제 2의 계엄 같은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며 "저의 임기를 포함해 앞으로의 정국 안정 방안은 우리 당에 일임하겠다. 향후 국정 운영은 우리 당과 정부가 함께 책임지고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국민 여러분께 심려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단상 옆으로 이동해 머리를 숙였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3일 오후 10시 25분께 긴급 담화를 통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그러자 국회는 4일 새벽 1시 본회의를 열어 비상계엄에 대한 해제 요구안을 가결했고, 윤 대통령은 계엄 선포 6시간만에 비상계엄을 해제했다. 

이후 4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등 6개 야당은 윤 대통령 탄핵안을 국회에 제출했고, 이날 본회의에 보고될 예정이다. 이어 7일 표결에 부칠 방침이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개유치하고 설레는 드라마 보고싶다..
12:15 l 조회 1
김부장 아직 6회밖에 안했는데도 시청률이 저렇게 높아??
12:15 l 조회 2
멋진신세계 바래진말들 들으면 왜 이렇게 과몰입하게되지ㅋㅋㅋㅋ1
12:14 l 조회 2
최대훈 잘생겼다고 처음 느낀 게 악의 꽃이었는데 그땐 별로 주목 받는 시기가 아니었어서
12:14 l 조회 6
용산 씨지비가면 환타프로즌 먹어줘1
12:07 l 조회 21
장보리 처음 보는데2
12:06 l 조회 13
김부장 재밌어?1
12:05 l 조회 5
타짜에 스윙스 나오는거 찐이야?1
11:36 l 조회 79
그대에게드림 정보/소식 세븐틴 디노, 꿈 향해 달리는 이들 응원한다..'그대에게 드림' OST 발매
11:35 l 조회 26
아파트 미디어 2회 선공개
11:32 l 조회 6
이준영 아닌척(?) 댄스대회 참가한거 웃기다ㅋㅋㅋ3
11:26 l 조회 84
송강 미추리 나온 거 봤는데3
11:26 l 조회 183
강회장 정보/소식 이서안, '손현주 판박이' 이준영에 깜짝…"목소리 헷갈린 적 있어" [엑's 인터뷰③]2
11:13 l 조회 118
드라마 어느 멋진 날 아는 사람 있음??3
11:10 l 조회 39
타이타닉 요즘 시대 영화면 천만 가능했을거같아?9
11:08 l 조회 228
강연배틀쇼 이거 보고있는데 대군부인은 진짜..너무했다20
11:06 l 조회 151
동궁 넷플 화보떴다4
11:04 l 조회 405
청룡 인기상 슬슬 결과 나오는 느낌이네5
11:01 l 조회 365
정보/소식 '김부장' 손나은 '발연기' 떼고 '초대박'→혜리·하니, 시험대 오른 연기돌 2.5세대 센터들 [스타이슈]1
10:53 l 조회 703
스파이더맨 예매해둔건 어케 되는거지?
10:51 l 조회 77


12345678910다음
드라마/영화/배우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드라마/영화/배우
연예
일상
이슈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