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법무장관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국무회의 참석자인 본인이 검찰 수사 보고를 받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논란과 관련해 "검찰 특수본으로부터의 일체 보고를 받지 않고 있고 앞으로도 단호히 받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박세현 특별수사본부장은 오늘 오후 기자들과 만나 "특수본은 일단 대검에만 보고하고 그 이후는 대검에서 결정할 부분인데, 관련해서는 법무부에서도 답이 있었던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213315?sid=102
넌 사형임. 공범 주제에 또 입만 씰룩씰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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