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44397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튜넥스 3일 전 N플레어유 3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7
이 글은 1년 전 (2024/12/12)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계엄 선포와 해제가 하룻밤 사이에 진행된 초유의 사태 이후, 메인 뉴스의 시청률은 일제히 급등했다. 특히 MBC와 JTBC가 돋보인다. MBC '뉴스데스크'는 타사 일일드라마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 중이고, JTBC '뉴스룸'도 전성기 시절의 시청률을 회복했다. 유튜브 동시 접속자 수 역시 10만 명을 훌쩍 넘기는 모습이다. 국민들의 시선이 뉴스로 쏠린 건 불안정한 정국 때문이다. "뉴스를 봐야 현실을 알 수 있다"는 말이 다시 일상 속으로 스며든 것이다.

뉴스 시청률이 급상승한 덕에 방송사 보도국은 24시간 풀가동 체제로 바쁘다. 특집 편성과 속보가 쏟아지면서 기자, 앵커, 제작진 모두가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예능과 드라마국은 초조함 속에서 긴 한숨을 내쉬고 있다.

야심차게 준비한 작품들이 시국과 뉴스의 '화력'에 가려질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말 또한 마찬가지다. 오는 14일 역사적인 탄핵 두 번째 표결이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많은 프로그램들이 편성을 고민 중이다. 한 방송 관계자는 "이번 주말의 편성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며 "다양한 경우를 대비하며 1안, 2안 등 여러 가지 편성안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실제 탄핵 정국이 본격화된 이후, 기존에 기대를 모았던 드라마와 예능은 줄줄이 '무관심의 늪'에 빠진 모습이다. 시청자들의 관심은 이제 드라마 속 허구의 이야기보다 뉴스가 전하는 현실의 속보에 쏠려 있다. 제작진이 아무리 공들인 작품이라도 시국의 무게 앞에서는 한순간에 묻힐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다. 더욱이 예능과 드라마은 타이밍이 중요한 법. 한 번 놓친 시청자의 관심은 다시 끌어오기 어렵다. 연예 관계자는 "물론 뉴스가 우선이지만, 공들여 준비한 프로그램들이 이런 시국에 빛을 보지 못하는 건 안타깝다"고 말했다.

https://naver.me/GKULP9db

대표 사진
익인1
여러가지 돈이나 시기적 문제가 엮여있으니 방송국 입장에선 골머리 앓긴하겠다..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
7:57 l 조회 1
은밀한감사 은감 여기는 일단1
7:52 l 조회 14
인스타 팔로워 캐스팅은 진짜 의미 없는거 같네
7:52 l 조회 34
이번 역사왜곡드 칸 간다는데?
7:52 l 조회 21
은밀한감사는 블레 나올 가능성 있음?
7:49 l 조회 8
허수아비 비키 인별
7:41 l 조회 15
수요일에 대군부인으로 공승연 유퀴즈 나오는거 아님?1
7:40 l 조회 134
원더풀스 해외도 ㅊㅇㅇ때문에 안본다는 반응이6
7:36 l 조회 122
레두 때 신혜선 진짜 이뻤는데
7:36 l 조회 29
사랑처방 32회 시청률
7:33 l 조회 15
은밀한감사 8회 시청률3
7:32 l 조회 160
정보/소식 (공식) 장동주 은퇴, 소속사 몰랐다 "무책임한 행동, 신뢰 깨졌다" [전문]
7:30 l 조회 531
모자무싸 10회 시청률2
7:25 l 조회 170
정보/소식 넷플릭스 원더풀스 패트롤9
7:18 l 조회 346
오늘은 허수아비,취사병하는날
7:15 l 조회 10
나타나 오스트는 진짜 사기다 (p)ㅋㅋㅋㅋㅋㅋ 멋진신세계 엔딩에 누가 나타나 깔았는데1
7:10 l 조회 94
원더풀스 성적 평타도 안되는게 놀랍다2
7:10 l 조회 128
은밀한 감사 남주는 섭녀를 세컨으로 두고 싶은거야?1
6:53 l 조회 60
은밀한 감사 남여주 쌍방 됐는데도 왜케 찝찝하지
6:49 l 조회 46
미디어 영화 호프 칸 프리미어 상영 레드카펫 사진 영상2
5:26 l 조회 241


12345678910다음
드라마/영화/배우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드라마/영화/배우
연예
일상
이슈
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