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부터 꼬박 날 새우고 첫차 뜨자마자 밤샌시민들이랑 일어난 시민들이랑 교대가 되고 해가 완전이 뜨자 구름처럼 인파가 몰리고… 길이 열릴 때까지 같이 연대해준 모든 사람들을 남태령 수호천사라고 부르시고 계신다는 얘기를 들었슴….
| 이 글은 1년 전 (2024/12/22) 게시물이에요 |
|
어제 밤부터 꼬박 날 새우고 첫차 뜨자마자 밤샌시민들이랑 일어난 시민들이랑 교대가 되고 해가 완전이 뜨자 구름처럼 인파가 몰리고… 길이 열릴 때까지 같이 연대해준 모든 사람들을 남태령 수호천사라고 부르시고 계신다는 얘기를 들었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