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일단 나는..
시즌1은 한 게임당 여러 장면이 연출됐음
유리다리 하나를 건너도 기도하는 사람 / 한번에 여러개 뛰는 사람 / 앞사람 밀기 / 안가고 버티기 등
구슬따먹기를 해도 상대속이기(알리) / 상대봐주기(이유미) / 홀짝게임 / 구슬치기게임 등..
근데 이번 시즌 게임은 그냥 2배속으로 본 기분임
어떤 팀이 나와도 다 레파토리가 똑같아
짝짓기게임, 5종경기는 똑같은 장면만 5번씩 반복했다해도 위화감없음..
그냥 이정재 영웅놀이에만 포커스맞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