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진 일도 없이 퇴근 때까지 대기하고
이야기할 사람도 없고 구름하고도 얘기하고 돌이랑도 얘기하고 그러셨었대..
그 외딴 사무실엔 컴퓨터도 없었어서 아무것도 없이 해병대 사령부에서 8시부터 퇴근 때까지 계속 그렇게 버티셨었대
ㅠㅠㅜㅜㅠㅠㅠㅠㅠ
| 이 글은 1년 전 (2025/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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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일도 없이 퇴근 때까지 대기하고 이야기할 사람도 없고 구름하고도 얘기하고 돌이랑도 얘기하고 그러셨었대.. 그 외딴 사무실엔 컴퓨터도 없었어서 아무것도 없이 해병대 사령부에서 8시부터 퇴근 때까지 계속 그렇게 버티셨었대 ㅠㅠㅜㅜ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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