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그냥 깔깔 웃으면서 별다른 고구마도 없고 있어도 10분 뒤에 해결되고 딱히 로맨스도 없고
정말 걍 암 생각 없이 재밌게 본 드라마..
요즘 같은 시국엔 막 어두운 것보다 밝은 내용 보고 싶은데 괜찮은 것 같음 연기 못하는 배우도 없고..
김사부처럼 그냥 시리즈물로 나와도 재밌을 것 같아
| 이 글은 1년 전 (2025/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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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그냥 깔깔 웃으면서 별다른 고구마도 없고 있어도 10분 뒤에 해결되고 딱히 로맨스도 없고 정말 걍 암 생각 없이 재밌게 본 드라마.. 요즘 같은 시국엔 막 어두운 것보다 밝은 내용 보고 싶은데 괜찮은 것 같음 연기 못하는 배우도 없고.. 김사부처럼 그냥 시리즈물로 나와도 재밌을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