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애가 살갑게 말 안 걸고 커튼 치고 자서
그때 나 간경화 때문에 복수 차서 배 나와있었는데 나 자는 줄 알고 그런건지 지들끼리 애가 몸을 어째서 애배서 왔네 이러더라 걍 무시하고 병실 옮겨달라 했는데 사정상 못하고 내가 무시하고 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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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1개월 전 (2025/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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