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오늘 자로 당연하지 않게 되서 이젠 걍 덕수 스스로 행복할 수 있는 선택을 하길 바람
억지로 무영군 만날 필요도 없고 억지로 준화 친구 할 필요없고 하고싶은대로 하길
| 이 글은 1년 전 (2025/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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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오늘 자로 당연하지 않게 되서 이젠 걍 덕수 스스로 행복할 수 있는 선택을 하길 바람 억지로 무영군 만날 필요도 없고 억지로 준화 친구 할 필요없고 하고싶은대로 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