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사랑스럽고 입체적인 캐릭터, 작가님 특유의 해학과 골계미가 있는 대사, 가슴을 울리는 사건 등 생각보다 내용 스케일 더 클 것 같은데 예상이 전혀 안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