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JYP 신인' 킥플립 동화 "데뷔무대서 탈골 부상…일단 잡고 엔딩까지”(컬투쇼)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2/16/17/b3cc3ce463bf0e98baf6ba024841228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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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킥플립 멤버 동화가 데뷔 무대 비화를 공개했다.
킥플립은 2월 16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멤버들은 팀명에 대해 보드를 360도 돌리는 기술을 가리키는 보드용어에서 착안한 이름이라며 “세계를 뒤집고 힘듦, 고난, 역경을 다 차버린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SBS 보이그룹 오디션 ‘LOUD:라우드’를 기반으로 결성된 킥플립은 데뷔한 지 한 달이 채 안 된 신인 그룹이다.
리더 계훈은 “처음 해보는 게 많다. 어색한 부분도 많고 신기한 부분이 많다”고 밝혔다.
킥플립은 멤버 7명 MBTI가 모두 ‘I’라고 밝혔다. 멤버들은 그 중에서도 가장 I 성향이 강한 멤버로 케이주를 꼽았다.
이어 데뷔 앨범 타이틀곡 ‘Mama Said(뭐가 되려고?)’에 대해서는 “‘어른들의 잔소리에도 굴복하지 않고 우리만의 길을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유쾌하고 상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엄마는 맞는 말만 하지 않느냐”는 김태균의 짓궂은 질문에 멤버들은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며 “부모님이 롤모델이기 때문에 (부모님을) 뛰어넘어 보겠다는 의미”라고 재치 있게 받아쳤다.
킥플립은 음악방송 첫 무대에서 동화가 팔이 빠지는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고 털어놨다. 동화는 “일단 빨리 끼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첫 생방송이자 첫 무대였다. 근데 안 되더라. 일단 잡고 계속했는데 엔딩요정이 돼서 그것까지 하고 내려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에서 청취할 수 있자. 공식 채널 에라오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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