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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철은 "가장 무서웠던 순간은 잘린 머리가 수건걸이에서 떨어졌던 순간도, 머리 없는 몸뚱아리가 나에게 달려들었던 순간도 아니었다. 그 순간 걸려온 "'아빠의 감기가 아직 안 나았느냐'는 아들의 전화가 가장 무서웠다."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
경찰이 아들 대학갈때까지 뒷바라지 해주겠다니까 범죄 진술에 협조하기도 하고, 사건중에 마주친 10대 남아를 안건들인것도 아들 생각나서라고 프로파일러들이 추측하기도 하더라
싸패라고 감정이 없는게 아니래ㅇㅇ 나도 드라마만 봐서 아예 감정을 못느끼는줄 알았는데 그냥 드라마적 허용?그런거더라고... 보통 티비속 싸패는 맥락없이 범죄자로만 나오고 가족서사까진 안보여주니까 그렇게 느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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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과시용 독서를 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