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우식 오빠는 가만히 있어도 너무 귀엽다. 그래서 '귀여워서 짜증 난다'라고 장난스럽게 말하기도 했다.
보영 언니도 언니처럼 대해주는데 정말 귀여웠다.
두 분 다 스태프도 살피고 하는 게 보이니까 그게 너무 고맙더라. 나도 좀 더 같이 하려고 하고 농담도 하고 쓸데없는 얘기 하면서 웃고 그랬다"라고 말했다.
전소니는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멜로무비' 인터뷰에서 최우식 박보영과 호흡에 대해 "너무 좋아하는 배우들이라 촬영 전부터 기대가 컸다. 너무 동경하는 배우다 보니까 친하게 한다거나 이런 게 잘 안되더라. 어떻게 연기하고 하는지 궁금하고 보게 되더라"며 "두 분 다 배려심뿐만 아니라 존중도 깊이 해주셔서 현장에서 정말 편안했고 많이 의지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https://naver.me/5YF7ZobN

인스티즈앱
화장 빡세게 한 쯔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