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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기대주'로 꼽히는 김선민은 만인의 '인생남주'가 되기 위해 착실히 필모그래피를 채워가고 있다. 그는 상반기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사계의 봄'에서 드럼 치는 공진구 역을 맡아 하유준, 박지후, 이승협 등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김선민은 한림예고 패션모델과 출신답게 189cm의 큰 키에 압도적인 비율과 아우라를 자랑하며 맨오브크리에이션에서 새로운 비주얼로 확고한 존재감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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