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시와 보넥도였어…
위시 >> 뭔가 순수한 여고생들의 점심 시간을 훔쳐보는 느낌이어서 함박웃음 지으면서 할매 표정으로 봄 또한 굿즈나 전반적인 그룹 컨셉 디자인들이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분위기라 눈이 즐겁고 힐링 소소한 재미 느낌 멤버들끼리 굉장히 오순도순함 힐링 받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
보넥도 >> 그냥 웃기지 않으면 내일이라도 은퇴해야 하는 사람들 처럼 폭주함 전형적인 잼민이 남고 훔쳐보는 느낌 보고 있으면 나도 저렇게 사소한 걸로 왁자지껄 떠들 때가 있었지 하고 청춘이 그리워짐 그리고 일단 멤버들이 그냥 개웃김 도파민 중독자들에게 추천함
결론 기획력이 확실히 중요함 + 멤버들끼리 소란스럽든 조용하든 캐미가 있는 그룹들이 그 기획력을 잘 받아먹고 소화해내서 유잼 컨텐츠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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